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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Zine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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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텐츠코리아랩 계간지 <콘텐츠 경북> 2017 봄호 발간

 

 

“상상을 창작으로, 창작을 창업으로” –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콘텐츠에 대한 창작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눈 앞의 캔버스에서만 구현하는 것이 아닌, 창업과 삶 그 자체로 승화시키고자 운영되고 있다. 더욱 특별한 것은 경북이라는 지역의 특색을 담아내 지역 콘텐츠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창작자에게 창작을 위한 최상의 인프라와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

 

경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는 이러한 콘랩의 면면을 고스란히 담은 콘텐츠 계간지, <콘텐츠경북>의 2017년 봄호를 발간하였다.

<콘텐츠경북>은 콘랩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소개부터 창작자 인터뷰, 컬럼, 경북 발(發) 콘텐츠들을 고스란히 담아 낸, ‘경북의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창’이었다.

 

 

 

2017 봄의 주제는 <꽃피우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예비창작자 및 창업자가 자신의 아이디어 씨앗에 싹을 틔우고 꽃처럼 아름다운 모양으로 세상에 태어나도록 경계 없는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지난해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진행된 총 3개의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그 결과로 세상에 나온 빛나는 아이디어와 제품을 <커버스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콘텐츠경북>의 두번째 인터뷰이는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MARYMOND)의 윤홍조 대표이다.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과 관련된 꽃 그림을 패턴화해 디자인 제품을 만들고, 판매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일련의 활동을 인터뷰를 통해 소개한다.

현재 사업적으로 자신의 꽃을 피운 윤홍조 대표가 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따듯한 조언도 함께한다.

 

 

 

이 외에도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소식과 트렌드를 한방에 전하는 '캡처 잇!' 코너와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이 운영중인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연을 소개하는 '창의력GO 경북콘랩GO',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발굴하고 제작 지원한 5개의 대표 사업을 소개한 '메이드 인 경북'코너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자들에게 유용한 코너이다.

 

 

 

 

 

"상상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지역과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해 활짝 열려 있는 기회의 문과 같다. 프로그램 운영, 협업 공간 지원, 장비 대여 등 크리에이터만을 위한 창작 인프라를 한껏 누리고 싶다면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멤버십 회원이 되어 보자. 다양한 혜택은 기본이요, 계간지 <콘텐츠경북>‘봄’호와 이어 발간될 '여름'호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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