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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으로 잘 살아가는 방법은?

    • 작성자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이찬복
    • 2017-02-24
    • 메일
    • 조회 2,521

     

    불후의 명강 시즌2 8회 김창옥 교수님 강연

     

    - 소통으로 잘살아가기-

     

     

     

    랩토커 2기 김영미 

     

     

     

      201713일 화요일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1층 창조컨벤션센터에서는 소통을 주제로 한 김창옥 교수님의 강연이 열렸다. 강연은 총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되었다. 청중들의 연령이 다양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연 내내 모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소통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강연자가 이야기한 소통은 무엇인지 살펴보겠다.

     

     

      첫째, 소통은 좋은 사이를 만들어준다. 좋은 소통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있다. 사람들의 말과 마음을 이해하면 사이가 좋아지고 잘 살 수 있다.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온다. 외국에 사는 사람이 그 나라 언어를 모르면 힘든 것처럼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며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힘들 수밖에 없다. 강연자는 서로가 모르는 서로의 심리를 예로 들었다.

     

      둘째, 소통은 자아 존중감을 높여준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필요한 것은 반응과 칭찬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까투리라는 캐릭터를 보고 귀엽다. 재미있다반응하고 칭찬을 하면 그것을 만든 사람들의 자존감이 올라간다. 강사 역시 마찬가지다. 강사에게 중요한 것은 반응 대상자와의 반응과 호응이다. 반응과 칭찬이란 소통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셋째, 소통은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든다. 세상에 새로운 콘텐츠가 나오려면 지식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앞서 말했던 타인의 말을 이해하고 반응을 하면 창의적인 생각은 저절로 생긴다. 창의력을 가지려면 감탄하면 된다. 최고의 감탄은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 것이다.

     

     

      끝으로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강연을 마쳤다. 첫째, 힘든 시간은 지나간다고 믿는 것이다. 힘든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을 알고 좋은 곳에 가서 자기를 노출해야 우울증이 나을 수 있다. 둘째, 힘들 때 힘들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여성의 성향이 강한 사람들에게 위기관리능력이 뛰어나다. 여성들은 힘들 때 힘들다 말하고 표현하기 때문이다.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강연자가 청중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이유는 첫째, 자신이 하고 싶은 말에 흥미를 돋우기 위해 매번 질문을 던졌고 청중들은 반응했다. 둘째 강연장을 찾은 모든 연령대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를 진행했다. 셋째, 자신의 말을 전달하기 위해 일상적인 언어와 생활을 통해서 청중들에게 다가갔다. 결국, 강연자가 이야기하려는 소통과 맞닿아있음을 볼 수 있었다.

     

    • 담당부서 및 담당자 :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이찬복
    • 이메일 : lcb1101@allthatcampus.com
    • 연락처 : 0108541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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